it’s all gone pete tong

10월 9th, 2010 § 댓글 남기기

옆에서 남친이 보고있던 영화 끼어들어 우연히 보게된 디제이 영화. 잇츠 올 곤 펫통 . 베를린콜링이 스타일리쉬하고 깔끔하게 만든 디제이 영화라면 이 영화의 관객층은  조금 더 넓은 것 같고 영화의 주제를 음악으로 풀어가기보다는 현실위주의 보여주기를 더 많이 썼던 것 같다. 약간 더 고차원의 영화라는 느낌..호호. 엄청 즐겁게봤다.

초보자

8월 29th, 2010 § 댓글 남기기

처음으로 바에서 디제이를 해봤다. 사실 그닥 어려운 작업은 아니었지만 별 준비가 안되어있는 상태였다. 그렇지만 어떻게 저렇게 한시간 반을 무사히 마쳤다. 아는 분이 하는 곳이라 부담도 적었고 도와주는 사람이 있으니 더 편했다. 난 여기서 모든것들이 처음인 것이 많다. 게다가 친구들은 다 어느정도 나이가 있는 사람들이 많아 가끔은 어리고 아무것도 모르는 것 같은 느낌에 작아진다. 한국에선 그래도 이것저것 할말이 많았는데.. 그렇게 불만 아닌 불만을 토로해서 뭘 하겠나 이것저것 해보려고. 우린 항상 말한다. When it’s good it’s fun, when it’s bad it’s fun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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