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를린 생존기
8월 19th, 2010 § 댓글 남기기
술은 전혀 입에도 안대던 때는 갔다. 벨기에 체리맥주 Kriek, 새로운 친구가 되었다. 오타넨바움이 정말 멋진 이유는 듀벨을 비롯한 벨기에 맥주가 있다는 것. 가격은 보통 맥주에 두배정도지만 술을 양으로 마시는 인간이 아닌지라 살랑살랑한 알코홀로 충분한 나에겐 최고의 맥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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