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를린 생존기
8월 17th, 2010 § 댓글 남기기
방금 봤던 프로그램은 부모님이 딸의 남자친구가 맘에들지 않아 오디션을 실시해 남자 두명을 고른후 딸과 데이트를 해서 딸이 그 남자 두명과 자신의 남친중에 누가 가장 결과적으로 나은지 고르는 프로그램이었다. 결국 그 여자는 내가 생각했을때 얼굴이 가장 정상인 남자를 골랐다. 근데 드라마도 아니고 뭘 보여주고 싶은 프로그램인지 잘 이해가 안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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